함께 공부하는 시간
함께 공부하는 시간
'시간이 가진 힘'을 아는 아이들은'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하면 필요한 시간이 지나고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획을 세워 실천합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 지?' '언제까지 결과를 얻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시간을 살펴 계획을 만듭니다.
학습능력은 자랍니다. 어떻게 자랄까요? 단어공부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단어를 외우다 보면 뇌가 변합니다. 우리 뇌는 필요에 맞추어 변하는데 이를 뇌 가소성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단어 30개(서른 개)를 외우려면 40분 ~ 60분이 걸리겠지만 몇년 동안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서른 개를 5분 만에 외울 수 있습니다. 100개는 2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단어를 더 잘 외울 수 있도록 뇌가 변하는 것입니다.
우리 뇌를 바꾸면 공부가 쉽습니다.